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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제 A15면] 천연가스 사가라는 美… 한국 기업엔 '에너지 新사업' 기회 = 셰일혁명 '제2의 물결'… 미국산 가스가 온다 [서울경제 A03면] "집중투표제 등 경영 발목"… 차기 정부에 기대치 낮춘 기업들 = 유력 후보들 "재벌개혁" 으름장에 기업 위기감 [건설경제 008면] 핵심 자재값 '줄인상'… 막막한 건설업계 = 골재ㆍ레미콘 공급난 이어 철강재 가격까지 오름세 [중앙일보 B02면] 4차 산업혁명 접근법, 정부 주도 틀 못 벗었다 = 4차 산업혁명 경제공약 점검 [동아일보 B03면] "글로벌 호황때 과감히 사업재편" 메이저 화학사들 인수합병 바람 = 국내기업도 해외 M&A 참여… 아직까지 뚜렷한 진전은 없어 [머니투데이 014면] 매서운 '꽃샘추위"… 화장품 브랜드숍 성장 주춤 = 10대 브랜드 실적분석… 경쟁 심화ㆍ트렌드 변화ㆍ사드 영향 등 복합요인 [파이낸셜뉴스 010면] 미국 IT스타트업, 거품 꺼졌나… 돈줄 말라 빈사상태 = 수익 나오지 않자 투자 줄어… 작년 전년대비 30% 급감 [매일경제 A22면] 이마트 "중국서 완전철수" = 중국내 남은 매장 총 6개… 연내 매각 또는 폐점 추진 [파이낸셜뉴스 010면] 美 기업들 트럼프 못믿어 현금쌓기 = 정부정책 시행 기대감 줄자 불확실성 대비해 투자 제동 [서울경제 Top면] 줄기세포마저 中에 추월 당했다 = 각종 규제ㆍ연구 인프라 취약 '예고된 결과' [머니투데이 009면] 마윈의 경고 "인터넷 역풍으로 고통받을 것" = "자동화로 구경제는 붕괴… 로봇과 일하는법 찾아야" [파이낸셜뉴스 014면] 삼성 '호실적' 현금자산만 32조… 이부회장 부재로 M&A에 못써 = 1년새 10조원 가량 불어나… 금융자산 더하면 123조원 [조선일보 B01면] 중국원양자원 상폐 위기… 中 기업들, 한국 증시서 줄줄이 퇴출에 개미들 '날벼락' = 3,300억 증발… 5만명 피해 예상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