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12.22 매체별 주요 헤드라인 뉴스

[조선일보 A08면]
‘기존 순환출자는 인정해준다’는 그간의 정부원칙 깨는 결정
= 공정위, 삼성에 주식 매각 명령... 주식시장은 ‘쏟아질 물량’ 걱정

[중앙일보 008면]
문 대통령 재계 신년회 불참... 기업들 “소통 복원 기회인데”
= 대통령 신년회 불참은 역대 네 번째... 청와대 “문화ㆍ종교계 통합신년회 탓”

[한국경제 A14면]
‘근로시간 단축’ 연내 처리 무산... 여야 합의 실패
= 환노위환경노동위원회], 합의점 못 찾아

[한국경제 A10면]
‘하얀 석유’ 리튬 쟁탈전... 中 수십억弗 베팅 vs 한국은 철수
= 시야 좁은 한국 자원개발... 단기적 성과에만 집착

[매일경제 A03면]
스튜어드십서 한발 뺀 국민연금 “내년 하반기에나 제한적 도입”
= 지금 스튜어드십 코드 “정치권의 스튜어드로 만들려는 시도로 보인다”

[매일경제 A08면]
구글ㆍ페이스북, 한국서 통신사용료 안내고 ‘배짱영업’
= 국내도 망중립성 이슈 본격화... 망사용료 인상 이슈 부각될듯

[동아일보 B01면]
드론산업 규모 2026년까지 60배로 키운다
= 정부 ‘드론산업발전 기본계획’ 발표... 공공업무용 5년내 4000대로 늘려

[서울경제 A12면]
회사는 빚지고 있는데... 노조 떼쓰기에 당했다 
= 파업에 굴복한 대우조선... 각종 수당 기본급에 편입

[한국경제 A29면]
한강변 재건축 시동... 국제업무지구 개발 재개 
= 다시 시작된 용산의 ‘용틀임’... 서울 도계위 정비계획 4건 통과

[파이낸셜뉴스 004면]
이주열 총재 “내년 잠재성장률 수준 성장 예상” 
= 한은 경제동향 간담회... 가상통화는 ‘비이성적 과열’

[한국경제 A12면]
美 성장률 2분기 연속 3%대 
= 3분기 GDP 증가율 3.2% 확정... 11월 기존주택 판매 11년來 최대

[머니투데이 010면]
수도권서 가장 선호 아파트 브랜드는 ‘래미안’ 
= 부동산인포, 설문조사 결과... ‘자이’ㆍ’e편한세상’ 뒤이어

[한국경제 A22면]
얼어붙은 코스피[삼성전자 반등 기다린다 
= 美 반도체株는 다시 뛰는데.. PER은 2013년 이후 최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