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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일보 A04면] 제조업서만 17만명… ‘경제허리 3040’마저 29만명 실직 = 1월 신규 취업 1만 9000명에 그쳐… 나홀로 선방하던 건설업도 30개월만에 마이너스, 2만명 감소 [한국경제 A13면] 탄력근로 확대 논의 막판… 되레 “줄이자”는 한노총 = 노동시간개선委 18일 해산… 사실상 오늘 마지막 합의 시도
[머니투데이 003면] 상장기업 75곳… 벌어들인 돈으로 금융비용도 감당 못한다 = 이자보상배율 1미만 코스피 24곳·코스닥 51곳… 0.1 못미친 기업 10곳
[매일경제 A18면] 신약 도전 1000개… 대박 노리는 제약·바이오 = 100개 제약바이오社 개발중 신약573·신약 후보 380개… 글로벌 제약사와는 임상진행
[서울경제 A03면] 전기차 분해만 해도 위반… “이래서 한국형 테슬라 만들겠나” = 규제중 30%는 대통령·국무회의 재가없이 개정 가능… 일선에선 몸사리기 “반대편 민원에 골치 썩는다”
[중앙일보 006면] 인공태양 1억℃ 첫 달성… 한국이 세계 핵융합 발전 이끈다 = 폭발 위험이나 방사선 거의 없고 바닷물 연료로 쓰는 꿈의 에너지
[파이낸셜뉴스 010면] 美·中 무역협상 마감시한 연장 가능성… 트럼프 직접 언급 = 연장시 내달 對中추가관세 유예… 북한 일정으로 미룬 양국회담 3월 1일 이후로 날짜 정할 듯
[서울경제 A14면] 혁신형 제약사, R&D 23% 늘린다 = 복지부 43곳 사업계획서 분석… 올 신약개발 1.7조 투입 전망
[한국경제 A14면] 권한도 없이 노동이사제 추진나선 기업銀 노조 = 기업銀 “노조는 사외이사 추천 못해”
[파이낸셜뉴스 003면] 최저임금 영향 큰 3개 업종서 일자리 18만 3000개 사라졌다 = 도소매·음식점·시설관리 등 취약계층 고용 크게 줄어
[한국경제 A19면] CJ헬스케어 신약 ‘케이캡정’ 중남미 17개국 1000억원 수출 = 멕시코 독점공급 계약… 브라질·아르헨티나 등서도 출시
[서울경제 A06면] 대기업, 참치 등 양식업 진출 길 열린다 = 어획량 총량 규제도 의무화… 어가소득 年8000만원으로↑
[한국경제 A22면] 2200회복한 코스피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= “PER 10배, 숨고르기” vs “경기 바닥 찍어”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