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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뉴스 014면] 33곳 상폐사유ㆍ69곳 관리종목… ‘회계감사 삭풍’ 휩쓴 3월 = 코스피 5개社 상폐절차에 돌입… 코스피도 상폐사유 50%나 늘어 [한국경제 Top, 004면] [2018 사업보고서] 코스닥 간판기업들 “현금이 안 들어온다” = 현금흐름 10분의 1로… 車부품ㆍ건설ㆍ디스플레이, 손에 쥐는 돈이 없다
[서울경제 006면] [화관법 개정안 의결] "영업비밀 유출 어쩌나" 화관법에 속타는 기업 = 준수항목 413개… "회사경영 어떻게 하나"
[매일경제 B07면] '노년의 재앙' 치매… 제약사들 치료제 개발 총력 = 美바이오젠, 임상 중단에도 곧바로 새 제품 개발에 착수… 국내 제약사들도 속속 뛰어들어
[서울경제 012면] 위기의 LGD… 화웨이 전략폰<P30프로> 도 놓쳤다 = 중국 BOE에 밀려 벤더 탈락, 애플 패널공급도 3분기 이후로… 중소형 OLED 사업 ‘빨간불’
[매일경제 004면] [샐러리맨 작년 연봉 분석] 성과 있는 곳에 보상 있다… '10억 클럽'<연수입> 일반직원 23명 = 연간기준 직원보수 첫 공개
[매일경제 022면] 네이버 모바일 전면 개편 첫 화면서 뉴스ㆍ실검 빠져’ = 네이버, “AI로 뉴스 편집 대체”
[한국경제 A04면] 더 커진 인건비 부담… 정부 ‘일자리 압박’에 기간제만 늘어 = 10대 기업 인건비 7.4% 증가… 기간제 근로자 21% 급증
[머니투데이 009면] 무역분쟁 중인데… 구글ㆍ화웨이는 ‘맞손’ = 화웨이, 구글 플랫폼 사용 발표… 美·中 패권 다툼 속 양사 파트너십 눈길
[동아일보 B02면] 日 제조업 경기전망 하강곡선 뚜렷 = 미중 무역전쟁-中성장둔화 영향… 단칸지수 7년만에 최대폭 하락
[조선일보 A19면] 마침내 베일 벗은 사우디 ‘최강 병기’ 아람코 제국 = 지난해 영업이익 254조원… 애플·삼성전자·알파벳 합친 것보다 많아
[한국경제 A22면] 코스피 2170선 회복… ‘실적 지뢰밭’ 넘을까 = 외국인, 사흘간 6000억 순매수… 美·中 경제지표 개선 훈풍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