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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A05면] “文은 중산층 붕괴 세력” = “朴의 경제민주화는 짝퉁” [한국경제A08면] “부자증세하면 서민부담만 늘어난다” = 납세자연맹 ‘부자증세의 불편한 진실’ 보고서 [파이낸셜뉴스016면] 중국의 성장엔진 산둥성에 韓기업 6000여곳 진출 성업 = 한-중 산둥성 우호주간 행사 … 취업설명회 예상의 3배 몰려 [조선일보A18면] 오바마 ‘敵과의 오찬’ 롬니에 재정절벽 협조요청 = 백악관으로 대기업 CEO 14명 초청해 재계 이해와 협조 당부하기도 [매일경제Top면] “외환개입 자료 공개 안한다” = 정부, 미국 요구에 대응 않기로 [동아일보B03면] 강유식-김반석 부회장 2선후퇴 … LG그룹 CEO 세대교체 = 인화경영 LG, 삼성식 성과주의 수혈 [한국경제A22면] 적자기업 유상증자 주주들 잇단 외면 = “내 코가 석자인데 … 돈 안되면 투자 못해” [조선일보B04면] 대우건설, 벵가지 복한 火電 등 리비아 공사 재개 = 현장 7개 중 4곳 재가동 … 나머지 지역도 내년 하반기 모두 정상화 목표 [파이낸셜뉴스005면] 기업들 체감경기 ‘양극화’ = 대기업-수출기업 ‘호조’ … 중기-내수기업 ‘경영난’ [조선일보B04면] 공급 과잉 철강업계 ‘우울한 미래’ = 2016년까지 제철소 100곳 더 생겨 … 제품가 하락-파산 이어질 듯 [조선일보A16면] 시진핑, 中정부 기구-장관 수 절반 줄인다 = 인민은행은 독립기구로 개편 [중앙일보B06면] 현대중공업, 임원 10% 줄인다 = 연말 신규 임원 승진 절반 축소 [머니투데이027면] ‘경기민감 소외주’ 상승장 주연으로 컴백 = ‘저가매력’ 조선-화학-건설 일제히 강세…기관 2685억 사자, 배당노린 PR 유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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