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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일보B05면] [재계 인사이드] 알짜 社屋까지 팔며 … 건설사들 현금확보 비상 = 상반기 회사채 2조 갚아야 … 자산 매각 안간힘 [한국경제A03면] ‘환경피해’ 옥상옥 입법 … 기업에 기금 부담까지 = 산업계 ‘제2의 화평법ㆍ화관법’ 우려 [서울경제Top면] 기업이 늙어간다 … 고령화ㆍ성장지체ㆍ투자위축 ‘3각 악순환’ = 작년 매출증가율 금융위기 때보다 나빠 … “심각성 몰라 더 문제” [머니투데이002면] 글로벌 빅데이터 기업들 ‘이유있는’ 한국진출 러시 = “인터넷망 수준 높고 수요 많아 아태 공략거점에 최적” [서울경제A05면] 곳간에 돈 쌓아두고 투자 안하는 기업들 = 10대그룹 계열 상장사 현금 유보율 1.441% … 최고 4%넘는 곳도 [서울경제A14면] “通해야 산다” 홍보팀 무한변신 = 커뮤니케이션실로 이름 바꾸고 대외소통 확대 [한국경제A23면] 테이퍼링 잦아드니 다시 떠오르는 4大 화두 = ①외국인 컴백 ②中경기 ③美ㆍ유럽 증시 거품 ④기업실적 바닥쳤나 [동아일보B03면] 관세청 “올해 2조6,000억 더 징수” = 다국적기업ㆍ농축수산물ㆍ과다환급 우려 업종ㆍ고세율 품목 집중 조사 [한국경제A11면] 中, 잇따르는 경기둔화 신호 = 전력소비 주춤, 건설용 원자재값 바닥 [중앙일보B04면] 일본, 돈 더 푼다 = 기업 특별금융 대출 한도 7조엔으로 두 배 늘리기로 [파이낸셜뉴스004면] 건설사 “미분양 산 넘기도 전에 자재늪에…” = 레미콘ㆍ철근 등 건설자재 값 줄줄이 인상 예고 [매일경제A15면] 집유 확정된 김승연 회장, 한화 계열사 대표직 모두 사임 = 유죄 판결 받아 … 회장직은 유지 [머니투데이027면] 돈 가뭄 증시,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 … 거래대금 3.8조 = 급락보다 무서운 무관심 … 저항선 돌파ㆍ외국인 귀환ㆍ내수회복이 관건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