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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Top면] 심상찮은 中 경제 … 美 금융위기 닮은꼴 = 위안화ㆍ주가ㆍ금리 3大 지표 동반악화 [파이낸셜뉴스Top면] ‘홍길동 규제’에 재계 속앓이 = 法아닌데 기업 옥죄는 권고ㆍ지침 [한국경제A15면] 삼성 갤럭시S5 스펙 뜯어보니 … 부품사 ‘배고플 날들’이 보이네 = 갈수록 싸지는 전자제품 특성상 치열한 원가절감 경쟁만 남아 [매일경제Top면] 삼성 긴축경영 돌입 = 사장단 회의, 예산 제로베이스서 검토 [경향신문020면] ‘일감 몰아주기’ 규제, 하위그룹엔 ‘면죄부’ = 대주주 일가 지분 초과 비중 … 삼성 등 상위 재벌보다 높아 [조선일보B02면] 국세청, 올해 세무조사 줄인다 = 조사기간도 최대 30% 단축 [한국경제B01면] 모바일 메신저 大戰 … 와츠업ㆍ위챗ㆍ라인 “총공격” = 메신저 빅3, 올해부터 본격 영역 확장 [한국경제Top면] 편의점 소집, 군기 잡은 공정위 = 대통령보다 무서운 ‘그림자 규제’ … 국회는 ‘규제 폭탄’ [동아일보A04면] “한눈 팔면 다 털리는 사회 … 기업 인트라넷 보안 특히 취약” = “기업 내부보안, 코코넛 속처럼 약해 일단 침투하면 휘젓고 다닐 정도” [서울경제A06면] 경기회복 기대감 주춤 = 소비자 심리지스 108 … 5개월만에 하락 [머니투데이004면] ‘규제총량제’ 죽이는 청부입법 = 가결법안의 80% 차지 … 규제완화 효과 힘들 듯 [중앙일보012면] “가족이 더 중요” … 이맹희씨 상고 포기 = 삼성가 상속분쟁 2년 만에 끝 … 이건희 회장 측 “화목 위해 최선” [머니투데이027면] 투신이 산다 … 민감주 꽃필까 = 건설, 규제 완화 따른 기대ㆍ조선, 수주모멘텀ㆍ화학, 낙폭과대 저가메리트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