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[조선일보A02면/서울경제A12면] 얼굴만 붉히고 끝난 베이징 ‘美ㆍ中 전략 대화’ = 中 “올 성장률 7.5% 밑돌수도… 환시장 개입 중단 않을 것” [중앙일보B03면] 14개월 만에 깨진 만장일치… 금리 인하 신호 커졌다 = 이주열 한은 총재 “하방 위협 커져”… 올 성장 전망 4%서 3.8%로 낮춰 [동아일보B04면] 아직도 이런 규제… 기업들 볼멘소리 = “공장 기숙사에선 공동취사장만 이용” 등 전경련, 정부에 628건 개선 건의 [파이낸셜뉴스016면] 국내 화학사들 안전 공부중 = 생산시설 사고 잇따르자 현장부터 지원 부서까지 강의에 대응훈련 받아 [한국경제A12면] [대기업집단 주식소유 현황] 10대그룹 오너 지분율 ‘역대 최저’ = 0.93%... 95년 대비 3분의 1토막 [파이낸셜뉴스011면] 은행권 기업 연체율 상승에 좌불안석 = 한계기업 늘지만 기업 여신 줄일 수도 없고… 기업 유동성 확보 길 열어야 [중앙일보014면] ‘행동주의 투자’ 세 거물의 만찬 = “돈 못 벌면 경영권 뺏어”… “친구가 필요해? 개나 키워” [파이낸셜뉴스015면] 中 수출 넉달째 늘어도 성장둔화 걱정 = 부동산 침체ㆍ지방 부채에 세계불황 외부 요인 겹쳐 [서울경제A15면] 대기업, 중기 적합업종 해제 요구 = 두부ㆍ막걸리ㆍLED조명ㆍ배전반 등 48개 품목 [동아일보A19면] 美 양적완화 10월 종료… 6년만에 ‘경기부양 졸업’ 공식화 = 예상 깨고 2개월 앞당겨… “초저금리 기조 유지” 밝혀도 조기 금리인상론 [머니투데이027면] [기업지배구조 재편 어디로] 사면’조’가… 효성, 승계이슈 재부각 = 형제간 계열분리 예상… 자사주 없는 효성, 지주사 전환은 실익 적어 [파이낸셜뉴스002면] “경영정상화 마지막 기회 달라” 팬택의 호소 = 이준우 대표 기자회견… 출자전환 침묵 이통사에 “채권단 제시안 검토를” [머니투데이027면] 점점 내려가는 상장사 순이익 전망치… 원高에 수출기업 울상 = 올초 110조→삼성電 발표 후 91조… 코스피, 박스권 탈출 꿈도 멀어지나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