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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투데이012면] 내년 도입땐 매출 손실 8조… 한국만 서둘러 = [탄소배출권거래제 문제와 해법] 업계 “할당량 과소예측… 정부 독단 문제” [조선일보A16면] 社內유보금 과세 대상 기업 5,000개 안팎 예상 = 63개 그룹의 1,677개 계열사… 중견기업 3,000여 곳도 대상 [중앙일보016면] 하청업체 납품단가 올려준 대기업엔 세금 혜택 = 사내유보금 과세 회피 위해 대기업들 임금 올릴 가능성 [한국경제A09면/파이낸셜뉴스Top면]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392억달러 ‘사상 최대’ = 계속되는 경상 흑자… 짙어지는 내수 그림자 [머니투데이Top면] 30대기업 보유현금 5년간 900억 감소 = 사내유보금엔 생산설비ㆍ영업권 포함 [조선일보A18면] DTIㆍLTV 내일 완화… 맞벌이ㆍ저축銀 대출자 숨통 트인다 = 소득 많고 집값 비싼 곳 영향 커… 이자 줄이려 은행으로 몰릴 듯 [매일경제A08면] 우크라ㆍ중동 전쟁發 제2 오일쇼크 우려… 세계경제 ‘발목’ = “유가 200달러까지 오를수도”… 한국 유라시아 프로젝트도 차질 불가피 [파이낸셜뉴스005면] 내전 악화 리비아서 교민ㆍ기업 철수 = 리비아 진출 현대ㆍ대우건설 등 비상체제 [한국경제A29면] 힘 세진 사내변호사… 삼성ㆍLGㆍSK ‘10대 로펌’ 규모 = 삼성그룹 변호사 500명… 국내 2위 ‘광장’보다 많아 [중앙일보Top면] 증시 상ㆍ하한가 15% 제한 풀기로 = 정부, 궁극적 폐지 추진 [한국경제A12면] 中 최고위층 향한 시진핑의 ‘사정 칼날’ = 저우융캉 前상무위원 부정부패 혐의로 조사 착수 [파이낸셜뉴스014면] 삼성 해외서 ‘착한기업’… 상반기 사회공헌비 281% 급증 = 작년 사상 첫 1,000억 넘어… 브랜드 가치ㆍ인지도 해마다 동반 상승세 [조선일보A16면] 배당확대 정책 효과… 한국 증시 ‘3년 박스권’ 탈출할 듯 = 코스피 3년 만에 2060 돌파… 배당 수익 노리는 외국인 투자 몰려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