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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경제A29면] 탄소배출권거래제 ‘BAU 산정 방식’ 갈등 심화 = 산업계 “할당량 적어… 재산정해야” vs 정부 “내년 시행 차질… 변경 못해” [파이낸셜뉴스014면] 中 핫머니 이탈 우려에 위안화 절상 카드 쓰나 = 美 금리인상 가능성 커져… 외화 유출 방어정책 전망 [파이낸셜뉴스Top면] 체면 구긴 1등 기업들 = 2분기 실적 줄줄이 하락… ITㆍ車ㆍ철강ㆍ해운 등 주력산업 대표기업 부진 [머니투데이006면] 가득 찬 ‘곳간’ 자신감… 외환거래 규제 풀었다 = 송금 기준액 상향… 사상최대 외환보유액ㆍ경상수지 흑자 영향 [서울경제B01면] 체력 키우는 기업들… 한 방을 부탁해! = 저성장ㆍ내수침체ㆍ환율하락ㆍ글로벌 경쟁 심화 [조선일보B05면] 카카오택시 나온다… 대리기사 부르듯 앱으로 택시 호출 = 25만 택시정보 ‘카톡’에 집결… 전자상거래 시장 ‘지각변동’ [중앙일보016면] [똑똑한 금요일] ‘달러 신전’ 잭슨홀 미팅 = 옐런의 계시 나올까… 8월 티턴산에 쏠리는 눈 [건설경제018면] 리비아 내전 악화 = 韓, 건설사 철수 비상대책반 가동 [한국경제A08면] 中, 부패척결 전방위 확산… 시진핑에 권력집중 가속 = 시진핑 ‘호랑이 사냥’… 해외 기업 ‘전전긍긍’ [중앙일보016면] 美ㆍEU, 러 돈줄 죄기 = 3년간 갚아야 할 외화 빚 15조원… 푸틴, 깊어지는 한숨 [동아일보A06면] 전직 靑수석들 대기업-로펌行 허용 = ‘관피아 제동’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처리 늦춰진 사이에… [조선일보A14면] ‘中南美 3위 경제국’ 아르헨티나, 13년만에 다시 디폴트 = 美 채권단과 협상 결렬 [매일경제A20면] 상승열차 못탄 조선ㆍ정유ㆍ제약株 ‘한숨’ = 실적악화에 업황 회복도 힘들어 미끄럼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