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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일보A06면/동아일보B04면] 中 깜짝 金利인하… 돈가뭄 기업 돕고 ‘환율 방어’ = 한국 수출기업엔 ‘양날의 칼’ [한국경제Top면] ‘신사업 걸림돌’ 증손회사 규제 푼다 = 손발 묶인 지주사, 증손회사 매각하기도 [서울경제Top면] 노동현안 뒤로 숨은 정부… 기업은 괴롭다 = 통상임금, 해법이 안보인다 [조선일보B03면] [뉴스TALK] 중동 건설시장 受注 급감 속에 과징금 폭탄까지 = 건설사, 국제 유가 하락에 과징금 ‘폭탄’에 경영실적 크게 악화 [파이낸셜뉴스008면] 중국 대신 세계 공장으로… 글로벌 기업 인도로 몰려간다 = 모디노믹스로 부활하는 인도… 글로벌 기지로 비상 [머니투데이002면] 연합뉴스 모바일앱 구축사업에 ‘나랏돈 120억’ 퍼주기 논란 = 5년간 예싼투입… 내년에도 40억원 배정 [머니투데이002면] 카메라ㆍ종ㆍ핸드백… 회장님들 ‘수집’하는 이유는 = 취미로 시작했다 경영철학으로ㆍ기업이미지에 안성맞춤ㆍ수집도 투자 [중앙일보B03면] 중국 소금 전매제 폐지 = 2000년 만에 빗장 풀어… 세계 최대 시장 열렸다 [매일경제A17면] 유화업계, 화평법 공동대응 =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 화평법… 협의체 만들어 리스크 관리 본격 착수 [한국경제A06면] 경제활성화법 처리 ‘가물가물’… 쟁점법안 한발짝도 못 나가 = 예산전쟁에 밀리고 여야 이견 팽팽… 정기국회 폐회 2주앞으로 [매일경제A18면] 삼성 마지막 사보 주인공은 ‘이건희’ = ‘삼성앤유’ 올해를 끝으로 내년부터 온라인 웹진 형태 사보 [한국경제A23면] ‘외국인 1조 매수’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= 매수 규모, 대만의 4분의 1 그쳐… 中 금리 인하도 이번 주 부담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