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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뉴스003면] 세수확보 다급한 정부, 대기업 R&D 세액공제 확 줄인다 = 조세제도 대폭 손질… 대기업 공제율 40%→30%로 [서울경제A04면] 과도한 ‘과징금 폭탄’ 없앤다 = ‘담합 매출액’ 계약액 2배 안넘게… 공정위, 부과 세부기준 고시 개정 [서울경제A08면] IT제품 200여개 관세 장벽 사라진다 = WTO 정보기술협정 잠정 합의… 반도체 등 1조弗 규모 무관세 [파이낸셜뉴스013면] 돈맥경화 기업들 줄줄이 M&A 매물로 = 올 신용등급 ‘BBB-‘ 이상 46개社 중 40곳 신용강등 후폭풍 [동아일보Top면] “한국의 청년실업… 남유럽 닮아간다” = 상-하위 임금격차 이탈리아의 2배… 대기업 정규직에만 구직 몰려 [한국경제A25면] 내년 상반기 기준 1만가구 분양할 땅 사들인 ‘중견 건설사 빅5’ = 호반ㆍEGㆍ반도ㆍ우미ㆍ대방건설 ‘불붙은 경쟁’ [동아일보B01면] 태산 움직이는 ‘티끌 투자’의 힘… 크라우드펀딩 시대 본격 개막 = “창업 7년 넘은 기업도 크라우드펀딩 허용” [한국경제A09면] 反덤핑조사 대부분은 中 제품 = 韓ㆍ中 산업구조 겹쳐 마찰 잦아 [파이낸셜뉴스006면] 한국 스마트폰, 중남미 시장 공략 비상 = ‘중남미 거점국가’ 브라질 스마트폰 판매량 7년만에 감소세… 中 중저가 대대적 공세 [매일경제A12면] 베이징, 오염기업 1,000개 내쫓는다 = 환경보호ㆍ산업 구조조정 이유…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도 염두 [매일경제A12면] 빚더미 中 기업 = 총 16조달러… GDP의 160% [조선일보B01면] 통합 삼성물산, 이재용 회장 체재로 가나… “당분간 인수합병은 없다” = 앞으로 순환출자 고리 끊는데 주력할 듯 [머니투데이027면] 시총 합계 213조로 사상 최대… ‘진격의 코스닥’ = 7년8개월만에 780선 돌파… 핀테크 株등 자금유입 늘어 <끝>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