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015.7.31 매체별 주요 헤드라인 뉴스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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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004면] 신동빈에게 섭섭한 ‘친족 3인’ 신동주 편에 섰다 = 신선호, 사위가 홈쇼핑 인수싸움 져. 신영자, 롯데백화점 키우고도 밀려. 신동인, 대선자금 유죄 이후 제과 사장 물러나 야구단 맡아 [매일경제A10면] 시기 단정짓지 않았지만 월가에선 “9월인상 유력” = 7년만에 금리 인상 준비에 나선 美, 올해 한번 인상으로 끝낼 듯 2분기 GDP 2.3% 성장 선방 [파이낸셜뉴스006면] 산업단지 인허가ㆍ개발 장벽 ‘철거’…유휴 산단 활성화 나서 = 준공후 바로 저가경쟁 입찰 계획변경 절차도 간소화 민관합동 개발도 쉬워져, 광고대행ㆍ콜센터ㆍ홍보 등 서비스업 입주 추가 허용 [한국경제A12면] 박삼구 “금호산업 6000억에 인수하겠다” = 시장價보다 80% 이상 높은 수준 1조에 제시한 채권단과 가격差 커, 포스코플랜텍 검찰 수사로 미래에셋 등은 ‘헐값 매각’ 경계 [한국경제A11면] ‘반도체 힘’으로 버틴 삼성전자…분기 매출 11조원 역대 최고 = 반도체 영업이익 3분기째 개선, ITㆍ모바일 부문 주춤 [머니투데이013면] 정몽구 회장 “멕시코공장 양산시기 앞당겨라” = 현ㆍ기차 미국ㆍ중국 판매부진 만회 기회로, 생산ㆍ판매 새 거점 중남미시장 공략 위해 필요, 판매증대 효과ㆍ해외시장 점유율 확대 [한국경제A08면] 韓, 관세 낮아진 타이어ㆍ합성수지 수출 급증 = 캐나다는 식품분야서 수혜 對韓 수산물 수출 2배 늘어, “관세장벽 완전 철폐되면 FTA 효과 더 커질 것” [머니투데이003면] 주가 흔드는 ‘경영승계’…다음은 현대차ㆍ한화? = 현대차, 잇단 인수합병…지배구조 개편 본격화 한화S&C 합병 통해 경영승계 [한국경제A24면] 삼성물산, 2년 연속 시공능력 1위 현대산업개발 ‘톱10’ 재진입 = 국토부, 5만4413개社 평가 [머니투데이014면] 배부른 유통업계 ‘PB’…배아픈 식품업계 = 가격경쟁력 높고 진열대 확보 쉬워 점유율 쑥쑥 대형식품사, 상품개발 대신 PB 납품 [동아일보A04면] 환경평가 현장조서 2계절로 단축 협의기간도 30일→20일 줄이기로 = 환경규제도 대폭 완화, 생태면적률 비율 낮춰 [파이낸셜뉴스015면] 태양광업계 영업익 반토막…앞날 캄캄 = 오성엘에스티, 사업 매각 에스에너지 순익 64% 줄어 모듈ㆍ시공 단가 큰폭 하락 [한국경제A05면] 깜깜이 기업분석 고무줄 회계에 “대기업 실적 전망도 못믿겠다” = 투자자 패닉 부른 대형株 ‘어닝 쇼크’ <끝>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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