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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투데이Top면] 증여세ㆍ양도세ㆍ법인세 내년부터 ‘물납’ 못한다 = 상속재산중 현금ㆍ예금 등 금융재산이 내야 할 세금에 미달될 경우에만 물납 허용 [파이낸셜뉴스Top면] 일부 공시 않거나 시늉만 대기업 최대주주 ‘베일속’ = “규정강화” 목소리 커져 [한국경제A03면] “위안화 절하로 수출 직격탄”… ‘불안한 10개국’에 이름 올린 한국 = 모건스탠리 “원화가치 더 떨어진다”, “中과 경쟁 … 원화값 떨어져도 수출 안늘 것” [파이낸셜뉴스008면] 中 유동성 한달새 140조원 급감… 지준율 또 내리나 = 광의통화ㆍ소비자물가지수 시장 전망치 웃돌아 ‘변수’ [서울경제A12면] 유가 40弗 붕괴 초읽기 = 日 경기침체 등 영향 41.87弗 마감… 78개월 來 최저 [매일경제A08면] 유가하락 불난 집에 기름붓는 美 = 북극해 시추 24년만에 허용… OPEC 증산에 맞대응 [한국경제A05면] “배임죄, 60년前 잣대로 정상적 경영까지 처벌 … 과도한 형사개입” = 기업인 年 1000명 재판… 적극적 경영활동 막아, 이익 추구위해 모험하는 기업가 정신과도 상충 [파이낸셜뉴스015면] 대기업들 외감 깐깐해졌다 = 작년 외부감사 시간 분석 삼성전자 49일 110명 투입 [머니투데이003면] 괴로운 ‘정ㆍ화ㆍ좌’… ‘항ㆍ해’만 즐거워 = 정유ㆍ화학ㆍ조선, 국제유가 하락에 실적 악화될 듯 [머니투데이Top면] ‘경기 활성화’ 두팔 걷어붙인 대기업들 채용 늘리고 연봉 올리고 = 1년간 직원 1.8% 임금 5.9% ↑ [동아일보B02면] 허리띠 졸라매는 롯데… 신동빈, 경영정상화 ‘고삐’ = 판촉비 500억 줄이는 긴축경영 돌입 [한국경제A12면] 현대ㆍ기아車, 中판매 부진에 전격 인사… ‘마케팅ㆍ영업通 전면 배치’ = 중국법인 CEO급 일괄 교체 [동아일보B04면] 등돌린 외국인… 코스닥 두 달 만에 700선 ‘와르르’ = 외국인 지난달 5조원 가까이 팔아 <끝>. |